누덕누덕 참독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ツギハギ惨毒 (Patchwork Toxin, 누덕누덕 참독) | |
가수 | |
작곡가 | |
작사가 | |
조교자 | |
일러스트레이터 | |
영상 제작 | |
페이지 | |
투고일 | 2010년 2월 21일 |
달성 기록 | |
1. 개요 [편집]
마치게입니다!
「당신 탓이야.」
마치게 (이하 마)「알맹이가 너무 치졸해서 어른이 된다는 건 싫어. 어른으로서 알맹이가 자라면 어른이 되고싶은 거지요.」
하츠네 (이하 하)「너도 슬슬 어른이 되지 그러냐」
마「여, 여러가지 사정이 있다구!」
하「그런 거 치고는 평범히 어제 잠부터 반나절정도 자고있구만.」
마「자, 자는 아이는 자란다고들 하ㄱ」
하「어디가?」
마「어, 어디라니... 그야... 그... ㄱ」
하「살찌는 것만으론 안된다고 돼지야. 제대로 자라도록 해.」
마「며, 명심하겠습니다...」
2. 상세 [편집]
2.1. 달성 기록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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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영상 [편집]
- 니코니코 동화
4. 미디어 믹스 [편집]
4.1. 서적판 [편집]
5. 가사 [편집]
괄호 친 부분은 실제로 부르는 부분이 아닌 PV 영상에만 나온 가사이다.
...無いかと思... ...で何かを呟きながら ...私とその真っ白な壁に向...り赤黒いゼリーを... ...飲み込んで肉をたべまし ...そして傍らにすわる卵のよ...た猫と荒廃のグラスを... ...あぶりながら紅茶をすする鳥 ...そのツインテール(二つに結んだ髪の毛)を齧りじっく ...入り込んだ蟻の...は貴女を犯して ...つらつらと何...る花に 「どうですか?」 ...をする肉の塊...た明日にその毒薬 ...魚の目玉が... | ...없나 하고 생각... ...며 무언가를 중얼거리면서 ...나와 그 새하얀 벽 쪽을 향...검붉은 젤리를... ...고기를 삼켜서 먹었습니... ...그리고 곁에 앉아 있는 알과 같...한 고양이와 황폐의 글라스를... ...쬐면서 홍차를 홀짝이는 새 ...그 트윈테일(두 갈래로 묶은 머리모양)을 갉아 물며 ...들어간 개미의...는 그녀를 범하고 ...곰곰이 무언가...는 꽃에 「어떻습니까?」 ...을 한 고깃덩어리...한 내일에 그 독약 ...생선의 눈알이... | |
糸を手繰り寄せ錆びた針の穴に通す。 |
이토오 타구리요세 사비타 하리니 토오스 |
실을 끌어당겨 녹슨 바늘(구멍)에 통과시켜요. |
擦れる音が 耳に障ります。 |
코스레루 오토가 미미니 사와리마스 |
스치는 소리가 귀에 거슬려요. |
思い出の詰まった草臥れた布と |
오모이데노 츠마타 쿠타비레타 누노토 |
추억으로 가득 찬 낡은 천과 |
額縁の中二人きり 痩せこけた顔。 |
가쿠부치노 나카 후타리키리 야세코케타 카오 |
액자 안(의) 두 사람 여윈 얼굴. |
悲しいから抱えていた |
카나시이카라 카카에테 이타 |
슬퍼서 안고 있었던 |
お人形さんは壊れて |
오닝교산와 코와레테 |
인형 씨는 망가져서 |
腕が取れてお目々がない |
우데가 토레테 오메메가 나이 |
팔이 떨어진 데다 두 눈이 없어 |
お母様、継ぎ接ぎで合わせて直してくれませんか? |
츠기하기 아와세테 나오시테요 |
(어머니, 누덕누덕 기워서 고쳐 주실 수 있을까요?) |
누덕누덕 기워서 고쳐줘 |
ひとりぼっちの部屋の中 お人形さんとお喋り。 |
히토리봇치노 헤야노 나카 오닝교산토 오샤베리 |
혼자뿐인 방 안에서 인형 씨와 함께 수다 떨기. |
まったくあんたは愛想が悪くて笑わない子だねぇ |
아이소우가 와루쿠테 와라와나이코다네 |
(정말이지 너는) 붙임성이 나쁜 데다 웃지도 않는 아이구나 |
ってお母さんが言うの。 |
오카산가 이우노 |
(라고) 어머니가 말해. |
一人寂しいお夕食 お人形さんと食べるの。 |
히토리 사미시이 오유우쇼쿠 오닝교산토 타베루노 |
혼자서 외로운 저녁식사 인형 씨와 함께 먹었어. |
冷めたひとかけのパンと トマトのスープに映る私のお顔。 |
사메타 히토카케노 판토 토마토노 스프니 우츠루 와타시노 오카오 |
식어빠진 빵 한 조각과 토마토 스프에 비치는 나의 얼굴. |
(置き去りにされた愛情は気づけばもうそこには無くて 嘘造りに溺れた女はやがて大切な物を忘れた 溺れた末に見えた物すら見つける事が出来ない。 ) |
( 버려진 애정은 눈치 채면 이미 그곳에는 없어서 거짓말 지어내기에 빠진 여자는 이윽고 소중한 것을 잊었다 빠져버린 끝에 보인 것마저 찾을 수가 없었다. ) |
小さくうう、う、う歌う |
치이사쿠 우타우 |
(조그마하게 노노, 노, 노래하는) |
조그마하게 노래하는 |
ららら の、 こ、声は。 |
라라라노 코에와 |
(라라라 의, 목, 목소리는.) |
라라라의 목소리는. |
つ、冷たい部、や屋に |
츠메타이 헤야니 |
(차, 차가운 바, 방에) |
차가운 방에 |
少々、すこ、しだけ響いて |
스코시다케 히비테 |
(조조, 조그, 금씩만 울리고) |
조금씩만 울리고 |
中央に座っています |
만나카니 스와루 |
(중앙에 앉아 있습니다) |
한가운데 앉아 있는 |
私の頭上で消えました! |
와타시노 즈죠우데 키에타 |
(제 머리 위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!) |
내 머리 위에서 사라졌어! |
寂しい音? |
사비시이네 |
외로운 소리? |
寂しい夜。 |
사비시이요 |
외로운 밤.[1] |
どこもかしこも腐ってゆく |
도코모 카시코모 쿠삿테유쿠 |
여기도 저기도 썩어가고 있어 |
(それは所謂-いわゆる-、果実や動物の死骸の腐敗現象のように。 嫌悪感を覚える異臭を放ちながら。) |
(그것은 소위, 과일이나 동물 사체의 부패 현상처럼. 혐오감이 드는 악취를 풍기면서.) |
ひとりぼっちの部屋の中 お人形さんとお喋り。 |
히토리봇치노 헤야노 나카 오닝교산토 오샤베리 |
혼자뿐인 방 안에서 인형 씨와 함께 수다 떨기. |
「貴女は悪い子なんかじゃないから」 |
아나타와 와루이코 난카 쟈나이카라 |
「너는 나쁜 아이 같은 게 아니니까 」 |
ってお人形さんが言うの。 |
오닝교산가 이우노 |
(라고) 인형 씨가 말해. |
一人寂しいお夕食 お人形さんと食べるの。 |
히토리 사미시이 오유우쇼쿠 오닝교산토 타베루노 |
혼자서 외로운 저녁식사 인형 씨와 함께 먹었어. |
冷めたひとかけの大きなお肉と赤黒いゼリィー |
사메타 히토카케노 오오키나 오니쿠토 아카구로이 제리 |
식어빠진 커다란 고기 한 조각과 검붉은 젤리 |
いつかの絵本の中では 楽しそうに笑う家族の姿。 |
이츠카노 에혼노 나카데와 타노시소우니 와라우 카조쿠 |
언젠가의 그림책 안에는 즐겁게 웃는 가족(의 모습.) |
魔法の世界と私の世界は こんなにもちがうの |
마호우노 세카이토 와타시노 세카이와 콘나니모 치가우노 |
마법의 세계와 나의 세계는 이렇게나 달라 |
「そして彼女は右手に握った寂しさに |
미기테니 니기잇타 사비시사니 |
(그리고 그녀는 오른손에 쥔 외로움에) |
오른손에 쥔 외로움에 |
「在るだけ」の愛を詰め込んだ |
아루다케노 아이오 츠메코무 |
(「있을 뿐인」 사랑을 채워 넣었다) |
「있을 뿐인」 사랑을 채워 넣어 |
気づけば時間が過ぎたようだ。 |
시즈카나 소코니와 |
(정신이 들자 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.) |
조용한 그곳에는 |
静かな部屋の「其処」にはひとかけの母が皿に乗り |
히토카케노 하하가 사라니 노리 |
(조용한 방의 「그곳」에는 한 조각의 어머니가 접시 위에서) |
한 조각의 어머니가 접시 위에서 |
こちらを見つめて何かを訴えていた。」 |
코치라오 미츠메테 |
(이곳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호소하고 있었다.) |
이곳을 바라보고 있었어. |
[1] PV에 표기된 가사를 기준으로 해석했을 때. 독음만 보고 해석 시 “외롭구나?/외로워.”로 해석될 수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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